상수동 픽셀 친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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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토로그 마이가든



중성화수술 by gggang


 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발라당

2012/02/15 by gggang


























작업들어가기전 김과장님이 보내주신 작년 넥**사보 신년호에 실렸던 그림 일부분.
매회 영화한편과 그곳에 나왔던 무기를 설명해주는 컬럼이었는데 리뉴얼후 사라지게되어 몹시 아쉽다.
그건 그렇고 왜 늘 아쉬운 부분은 인쇄후에야 눈에 띄는걸까나.

문수 식기 바꿔줄려고 검색 검색 검색 봤던데 보고 또 보고 또 보아보았지만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.
몇년간 고양이 3마리와 함께한 애묘인 친구에게 턱드름이라는 고양이 질병을 알려주게 되어 매우 뿌듯하다.
그 친구가 나에게 용사 요시히코의 존재를 알려주었을때 이런 기분이었겠지라는 생각이 들었다.
유익한 정보는 늘 공유되어야 하는 법.


2012/02/14 by gggang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잠시 샤워를 하고 온 사이 문수가 워드 문서작성을 시도해 두었다.




2012/02/05 by gggang

작년 생일에 뭘 했었는지 생각이 안난다. 진짜 진짜 기억해내고 싶은데 분명 뭘하긴 했던거같은데...이렇게까지 생각이 안나는건 내 뇌가 급속도로 노화중이란 건지 아니면 정말 존재감없는 생일을 보낸탓인지 생각이 안나니 무엇하나 탓하기가 힘든 상황이다. 근데 같이 보낸 사람도 기억이 안난다는건 뭐 특별히 한게 없었다는 말인데....정황상 이게 참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라 찜찜하다. 딱히 생일을 거창하게 보내야되서 그런게 아니라 한살먹은것도 억울한데 기억이 안나는게 서글퍼서 그런다. 올해는 두친구의 눈부신 희생으로 즐겁게 보낼수 있었지만 정작 옆에 있어야 될 사람이 없으니 집에 돌아오는 길이 꽤나 쓸쓸하게 느껴졌다. 오늘이 가기전에 기억해내면 좋으련만.....왠지 슬프네.

2012 by gggang

집에 티비가 없어서 그런지 영 연말분위기를 못느꼈는데, 2012년이란 숫자는 더더욱 낯설기만 하다. 이제 서른이 된 동무들께 끝끝내 나는 20대라고 우겼지만 정말 목전에 다가온 듯 하긴 하다. 올해의 계획은 아직 하나도 안세웠지만 목록을 만들어봤자 그중에 반도 이루지 못할거라는 걸 알기에 그냥 안만들기로 했다. 다만 올 한해 뭔가 의미있는 일들을 하나씩 해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. 올해 첫 시작도 어영부영 시작했고 끝도 어영부영 지나가겠지만 그게 뭐 그렇게 큰 의미가 있겠냐..라고 생각하는 중이다. 지난 블로그를 돌아보면 죄다 우울한 글들이라 반성중이다. 예전에도 그랬던적이 있었던것 같은데 사람습관이 어디 쉽게 변하겠는가. 우울할때, 바쁠때, 일하기 싫을때만 포스팅하는건 관둬야겠다,,라고 생각하는 중이다.














조금만 덜 게을러지고, 조금만 더 생각하면서 살자.
거창한 포부말고 내가 행복해지는 길을 찾아보자.    라고 생각하는 중이다.

문실장 by gggang

손바닥만한 새끼고양이들 사이에서 혼자 의젓하게 앉아 나를 응시하는 모습이 왠지 마음에 들어서 데려오게 된 문실장님은 생후 5개월차에 접어드신 수컷 고양님이시다. 조금만 만져볼려고 하면 흠칫 뒷걸음질을 치는데 모른척하고 작업하다보면 어느새 내가 앉아있는 의자밑에 들어가 있어서 이젠 늘 아래를 확인하고 움직여야한다.

제3회 포풍 고기흡입의 날 by gggang























온나
온나
온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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